[커들리홈]
- 공인중개사 사무소
- 대출상담사무소
- 일반행정 공무원
<한 권으로 끝내는 이사준비 완벽 가이드북 - 부동산&금융&행정&실전>
한 달만에 이사를 함. > 이 과정 인스타에 공유했더니 반응이 좋았음.
<좋은 집 찾기에 필요한 통합적 관점-부동산, 금융, 행정, 실전>
'내 동생들이라면 요 정도는 가르쳐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준비하심
세대주
세대주란?
- 강의자분은 청약기간이 더 길어서, 본인을 세대주로 하셨다.
청약-무주택 세대주가 되려면?
세대주 VS 계약자?
누가 세대주인게 유리할까?
혼인신고 할까 말까?
제일 많이 하는 시점은? -- 출생신고 당일에 같이 하는 경우 많이 봄.
부부는 다른 세대에 떨어져 있어도 무조건 한 가구로 간주한다.
<인감>
인감이 뭔지 부터... 알려주는 완전 기초 강의구나.. ㅋ
<지방세 세목별 과세 증명서>
- 이거 세금을 안낸걸 보고 집이 있구나, 없구나,, 알 수 있음.
<주택 임대차 보호법>
- 계약갱신청구권
- 전월세상한제
- 임대차신고제
<부동산에서 확인해야 할 서류들 2024. 7>
- 부동산 등기사항 증명서: 소유권, 근저당금액 확인
- 건축물 대장: 건물 용도 확인
- 확정일자 부여현황: 세입자 및 금액 확인
- 국세&지방세 납세 증명서: 체납 확인
- 전입세대확인: 주민등록(전입) 확인
+ 전세보증보험 가입 가능한지 설명도 필요함 >> 개정된 사항
<보증금을 지키는 3가지 요소>
- 확정일자 / 전입신고 / 점유권 >> 요 3가지 요건이 만나는 밤 12시에 효력이 발생함.
* 확정일자: 임대차 작성 후, 바로 해당 주소지에서 확정일자를 부여 받습니다.
* 전입신고: 전입당일, 해당 주소지에 신고를하고
* 점유: 짐 갖다두기
특약!
- 전입신고 익일까지 등기사항을 유지하도록 한다!
<전입세대확인서>
- 전입신고 14일까지는 안해도 상관 없지만, 은행에서 딱 한 세대만 있는 전입세대 확인서 요구함.
** 따라서 꼭!! 전출해달라고 세입자에게 연락해야 함
** 전입하는 날 / 전입하기 전 / >> 여러번 떼야 함. 계약서 들고가면 떼줌.
<계약서 살펴보기> 오타 확인 필수
- 계약서 주요 사항: 물건주소지 / 임대차기간 OR 인도시점 / 금액 / 계약자 인적사항
- 꼭 챙겨야할 특약사항
1) 잔금일 익일까지 현재의 등기사항 유지하도록 한다.
2) 전세보증보험 가입 불가능 할 시에는 계약을 취소하도록 한다.
<위임계약일 경우>
신분확인 + 위임의사 확인(인감증명서 + 인감도장 + 전화)
전월세 계약일 경우: 확정일자는 제발 계약 당일(계약서 쓰는 날)에 받읍시다.
임대차 신고를 하면 좋습니다. 계약서 상 문제(오타든 뭐든) 수정할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레나의 강의]
부린이 공부방 > 부린이탈출스터디 > 부동산 치트키 > 유주택자 스터디
2025년 6월 서울 부동산
- 2024년 겨울: 계엄 이슈 -> 매수세 하락
- 2025년 2월: 토지거래허가구역 이슈 -> 현재 토허제: 강남, 서초, 송파, 용산
* 잠삼대청.. 도 알려주시는 분.. ㅋ 진짜 완전 찐 입문 강의구나..
대치 대장: 대치 팰리스 (토허제 풀리자마자 4억 오름)
대치 오르면 압구정 오름. 압구정이 가격을 더 올림.
- 2025년 6월: 정권교체 이슈
<부동산 통계>
부동산 가격 흐름 : 생활권이 비슷한 애들끼리 오른다
양천구의 명물: 월촌중(학군) ->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
초, 중, 고 중에서 중학교가 중요하다: 왜냐하면, 주소에 따라서 배정이 되기 때문. 고등학교는 성적따라 감.
강남3구 > 마포 > 양천 > 서대문, 동대문구, 영등포 > 은평, 관악, 노원
지역 간 갭 메우기 현상이 있다.
안양의 명물: 동안구 / 경기도 1등 학군지 - 호계동(귀인중)
전고점(2022)을 뚫은 지역 -> 동대문으로 가라(누구나 아는 소리 아니냐)
경기도 주요 지역
과천 / 광명 뉴타운 / 안양 동안구 / 용인 수지 / 화성 동탄
강남 3구 > 과천/성남(분당) -> 안양이 오른다 (동안구 학군 호계동 귀인중 홈타운 아파트)
광명이 오르는 매커니즘은 -> 원래 영등포구가 오르고 -> 구로 오르고 -> 광명이 오르고
[부동산 사이클]
- 부동산에는 늘 사이클이 있다.
금리 인상 -> 대출 못받음(이자 비싸서) -> 집 안삼 - > 집값 하락 -> 금리 하락 -> 집 다시 매수 시작 -> 매수심리과열 -> 부동산 규제 ->부동산 규제가 닿지 않는 지역으로 감 -> 너도나도 이집저집 사면서 폭등장 발생
** 영원한 상승도, 영원한 하락도 없다 **
레나도 사이클을 못 탔다. 불장 끝무렵이라. 대신 공부를 열심히 했다.
그래서 하락장이 왔을 때 4채를 샀다. 상승장이 왔을 때 공부해야지? 늦는다.
대중과 반대로 행동할 것
앞으로 어떤 일이 생겨날까?
- 대출 DSR
- 종합대책 가능성 있음.
씨드가 없을 수록 공부를 열심히 해서 -> 그래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해야 함
작은 돈이라도 굴려볼 무언가를 찾아야 한다
현 상황: 2017년도와 비슷함.
만약 종합대책이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요걸로 예상해볼 수 있음.
2025년 하반기
1. 종합대책 + DSR3단계 + 겨울 이사 비수기 -> 살짝 조정 가능성
** 조정 가능성이지 하락은 아닐거임. 이 시기를 잘 활용해서 매수전략 짜기.
2. 지금부터 공부해서 나의 포지션 / 지역분석 / 임장 해야지 -> 여름휴가 가지 말고 임장 가야됨.
기회가 와도 기회인 줄 알고 잡게 됨. 지금 하는 추경 예산이 시장에 들어오면 가격이 더 오를 것 -> 수도권 부의 사다리 실종.
급매를 받을 수 있는 컨디션을 만들어둬야 함. 부동산 공부를 해 둬야 용감하게 매수 가능.
오늘의 명언: 호재를 보고 팔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