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규범 - 탐구형

가. 특징

- 부하직원 꼼꼼하게(물샐틈없이) 관리하는 스타일

- 자기주장만 하는 사람이라는 평을 듣기도 한다. 

- 과묵한 완벽주의, 융통성 부족, 감정보다 이성을 중시한다. 

- 원리원칙과 정확한 판단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 지식을 지켜가는 사람, 냉철한 양심과 도덕성을 가짐. 

- 내 마음에 CCTV 여러 대 두고 생활한다. 

- 언행일치 매우 중요, 본이되는 행동 /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 삶 추구한다. 

- 유명한 상담센터, 컨설턴트를 소개하는게 더 효과적일 수 있다. 

 

나. 동물: 올빼미 

 

2. 규범-이상형

가. 기본욕구: 봉사, 헌신 

나. 특징

- '난초같이 키우세요'로 설명 가능. 난초는 물이 부족하다는 신호를 보이면 죽는다. 즉, 자꾸 필요를 물어봐줘야 함. '필요하다'고 말할 때는 이미 늦었을 수도 있다. 

- 초기질문으로는 '요즘 잘 자?', '소화는 잘 되고?', '두통은?'을 물어보는 것이 좋다. 꾹 참아서 신체화 증상이 많이 올라오기 때문. 

- 예의와 따뜻함이 넘치는 사람이다. 마음에 불편한 것이 있어도 이야기 잘 하지 않음. 마음이 편한 사람한테만 이야기 함. 

- 만약 이 사람이 나에게 와서 하소연을 한다면 내가 엄청 편한 사람일 것. 

- 이 하소연에 직장욕을 같이 하거나 해결책을 찾아주면 안됨. 그냥 마음의 공감을 주는 것이 필요. 

- '마음을 쓰는 말'로 많은 것이 해결된다. 

 

3. 탐구-이상형

가. 기본욕구: 개성존중

나. 특징

- 생각만 많고 잘 안움직이는 스타일. 고집도 있다. 

- 자신의 지식을 잘 나누지 않음. 상대와 좋은 관계를 맺고 싶을 땐 나눔. 

- 창의성과 예술성으로 존재하는 사람. 

- 세상에 대한 평가나 판단은 안함. 

- 나무늘보에 빗댐. 목표가 내껀지 아닌지 가늠하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가만히 있는 것. 억지로 푸시해도 잘 안됨. 

- 자연 그 자체에 대한 존중이 크고, 나만의 완벽을 찾아감. 이 시간을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함. 

- 경쟁 매우 싫어하고 섬세함. 

- 집에서 공부시키되, 정리정돈도 시키지 마라. 양말 벗어나도 혼내지 마라. 이런 애들은 혼나면 쓰레기 숨겨놓는다.. 

 

4. 행동-규범-탐구형 (천상천하 유아독존)

가. 기본욕구: 유능성. 

나. 특징

- 혼자 업무하는 것이 편함. 

- 마음 먹은 일은 하고야 만다. 세상사는 두려움 적음. 

- 워커홀릭 될 가능성 높다. 있는 힘을 다해 열심히 하기 때문

- 원리원칙대로 정직하고 신속하게 평정하는 스타일.

- 이상이 낮기 때문에 소소하고 사소한 부분은 빠르게 스킵. 개개인의 특성 존중하는 필요성 못느낀다. 냉정하다는 평가 듣기도. 

- 과업이 있는데 과업을 하지 않고 딴짓하는 것 싫어함. 

- 독재자 스타일. 일은 너무 잘하는데 동료랑 잘 안맞음. 상사랑은 관계 좋음. 부하직원과는 원서. 

- 권력을 갖는 순간 (역할이 부여되는 순간) 독재 성향이 높아진다. 명예와 권력을 과업수행에 사용하기 땜누

- 따라서 부드러운 리더십 기르는 훈련이 필요하다. 

- 승진에 혈안이 되어서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님. 그냥 열심히 하는 것임. 

 

5. 행동-규범-이상

가. 기본욕구: 명예 존중

나. 특징

- 원칙이 분명한데도  따스한 스타일 

- 대중이 공감하는 명분이 중요 

- 절차, 방법이 정당해야 함. 

- 중재자 스타일, 이 때문에 괴로움과 생각이 많음. 공부에 전념이 안됨. 안티에 취약

- 큰 일을 하는 사람. 가정, 지역, 국가를 충성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책임진다. 

- 멘토가 필요함. 

- 국가기관에서 일하면 좋음. 해고 위험이 없고, 성과압박이 없기 땜누에 불안이 낮아진다. 이럴 때 충성이 나오고 이를 바탕으로 열심히 함. 

- 규이는 지시만 받아도 되는데, 행규이는 지시만 받는건 불편해함. 결국 큰 일을 맡아야 함. 

 

6. 행동-탐구-이상

가. 특징

- 극성 아군(내편)이 많아야 함. 

- 세상을 고치려 함. 참교육 욕구 높음. 

- 애어른이 많다. 

- 진리탐구와 혁신의 가치 추구함. 

- 많은 사람과 함께 진리 실현하고자 함. 근데 본인 기준에 안맞으면 그 사람 제껴버림. 주위에 사람이 없다. 

- 뱉은 말에 책임지는 스타일

- 신념이 강해서 사회생활 하면서 눌리면 무기력해지기도 함. 

- 시스템의 변화보다 사람의 변화가 더 빠르다고 생각해서 참교육 욕구 높아짐. 

- 필이 꽂히는 부분이 다르고, 타인이 잘못하고 있으면 제대로 알려주고 싶어함. 

- 폭넓은 고나심 가질 수록 좋음. 

- 자기 이익을 위해 하려면 힘이 빠지는 스타일. 세상을 위해서 한다는 사명을 가지고 하면 너무 잘함. 홍익인간 스타일. 

- 사태파악 잘하고, 안목이 높음. 

- 행탐이는 일을 벌리다가 죽고, 행규탐은 일을 하다가 죽는다. 

 

7. 규탐이 

가. 특징

-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님. 

- 존중받는 환경 매우 중요함. 

- 인격 대 인격으로 대접받기를 바라고, 그러지 않으면 상처가 대단함. 

- 노력형, 인정욕구 높다. 

- 높은 지적수준과 내면적 성숙을 지님. 

- 수준 높은 삶에 대한 갈구가 있음. 

- 전문직 할 수 있도록 도우면. 규범 - 탐구형

 

가. 특징

 

- 부하직원 꼼꼼하게(물샐틈없이) 관리하는 스타일

 

- 자기주장만 하는 사람이라는 평을 듣기도 한다. 

 

- 과묵한 완벽주의, 융통성 부족, 감정보다 이성을 중시한다. 

 

- 원리원칙과 정확한 판단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 지식을 지켜가는 사람, 냉철한 양심과 도덕성을 가짐. 

 

- 내 마음에 CCTV 여러 대 두고 생활한다. 

 

- 언행일치 매우 중요, 본이되는 행동 /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 삶 추구한다. 

 

- 유명한 상담센터, 컨설턴트를 소개하는게 더 효과적일 수 있다. 

 

 

 

나. 동물: 올빼미 

 

 

 

2. 규범-이상형

 

가. 기본욕구: 봉사, 헌신 

 

나. 특징

 

- '난초같이 키우세요'로 설명 가능. 난초는 물이 부족하다는 신호를 보이면 죽는다. 즉, 자꾸 필요를 물어봐줘야 함. '필요하다'고 말할 때는 이미 늦었을 수도 있다. 

 

- 초기질문으로는 '요즘 잘 자?', '소화는 잘 되고?', '두통은?'을 물어보는 것이 좋다. 꾹 참아서 신체화 증상이 많이 올라오기 때문. 

 

- 예의와 따뜻함이 넘치는 사람이다. 마음에 불편한 것이 있어도 이야기 잘 하지 않음. 마음이 편한 사람한테만 이야기 함. 

 

- 만약 이 사람이 나에게 와서 하소연을 한다면 내가 엄청 편한 사람일 것. 

 

- 이 하소연에 직장욕을 같이 하거나 해결책을 찾아주면 안됨. 그냥 마음의 공감을 주는 것이 필요. 

 

- '마음을 쓰는 말'로 많은 것이 해결된다. 

 

 

 

3. 탐구-이상형

 

가. 기본욕구: 개성존중

 

나. 특징

 

- 생각만 많고 잘 안움직이는 스타일. 고집도 있다. 

 

- 자신의 지식을 잘 나누지 않음. 상대와 좋은 관계를 맺고 싶을 땐 나눔. 

 

- 창의성과 예술성으로 존재하는 사람. 

 

- 세상에 대한 평가나 판단은 안함. 

 

- 나무늘보에 빗댐. 목표가 내껀지 아닌지 가늠하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가만히 있는 것. 억지로 푸시해도 잘 안됨. 

 

- 자연 그 자체에 대한 존중이 크고, 나만의 완벽을 찾아감. 이 시간을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함. 

 

- 경쟁 매우 싫어하고 섬세함. 

 

- 집에서 공부시키되, 정리정돈도 시키지 마라. 양말 벗어나도 혼내지 마라. 이런 애들은 혼나면 쓰레기 숨겨놓는다.. 

 

 

 

4. 행동-규범-탐구형 (천상천하 유아독존)

 

가. 기본욕구: 유능성. 

 

나. 특징

 

- 혼자 업무하는 것이 편함. 

 

- 마음 먹은 일은 하고야 만다. 세상사는 두려움 적음. 

 

- 워커홀릭 될 가능성 높다. 있는 힘을 다해 열심히 하기 때문

 

- 원리원칙대로 정직하고 신속하게 평정하는 스타일.

 

- 이상이 낮기 때문에 소소하고 사소한 부분은 빠르게 스킵. 개개인의 특성 존중하는 필요성 못느낀다. 냉정하다는 평가 듣기도. 

 

- 과업이 있는데 과업을 하지 않고 딴짓하는 것 싫어함. 

 

- 독재자 스타일. 일은 너무 잘하는데 동료랑 잘 안맞음. 상사랑은 관계 좋음. 부하직원과는 원서. 

 

- 권력을 갖는 순간 (역할이 부여되는 순간) 독재 성향이 높아진다. 명예와 권력을 과업수행에 사용하기 땜누

 

- 따라서 부드러운 리더십 기르는 훈련이 필요하다. 

 

- 승진에 혈안이 되어서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님. 그냥 열심히 하는 것임. 

 

 

 

5. 행동-규범-이상

 

가. 기본욕구: 명예 존중

 

나. 특징

 

- 원칙이 분명한데도 따스한 스타일 

 

- 대중이 공감하는 명분이 중요 

 

- 절차, 방법이 정당해야 함. 

 

- 중재자 스타일, 이 때문에 괴로움과 생각이 많음. 공부에 전념이 안됨. 안티에 취약

 

- 큰 일을 하는 사람. 가정, 지역, 국가를 충성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책임진다. 

 

- 멘토가 필요함. 

 

- 국가기관에서 일하면 좋음. 해고 위험이 없고, 성과압박이 없기 땜누에 불안이 낮아진다. 이럴 때 충성이 나오고 이를 바탕으로 열심히 함. 

 

- 규이는 지시만 받아도 되는데, 행규이는 지시만 받는건 불편해함. 결국 큰 일을 맡아야 함. 

 

 

 

6. 행동-탐구-이상

 

가. 특징

 

- 극성 아군(내편)이 많아야 함. 

 

- 세상을 고치려 함. 참교육 욕구 높음. 

 

- 애어른이 많다. 

 

- 진리탐구와 혁신의 가치 추구함. 

 

- 많은 사람과 함께 진리 실현하고자 함. 근데 본인 기준에 안맞으면 그 사람 제껴버림. 주위에 사람이 없다. 

 

- 뱉은 말에 책임지는 스타일

 

- 신념이 강해서 사회생활 하면서 눌리면 무기력해지기도 함. 

 

- 시스템의 변화보다 사람의 변화가 더 빠르다고 생각해서 참교육 욕구 높아짐. 

 

- 필이 꽂히는 부분이 다르고, 타인이 잘못하고 있으면 제대로 알려주고 싶어함. 

 

- 폭넓은 고나심 가질 수록 좋음. 

 

- 자기 이익을 위해 하려면 힘이 빠지는 스타일. 세상을 위해서 한다는 사명을 가지고 하면 너무 잘함. 홍익인간 스타일. 

 

- 사태파악 잘하고, 안목이 높음. 

 

- 행탐이는 일을 벌리다가 죽고, 행규탐은 일을 하다가 죽는다. 

 

 

 

7. 규탐이 

 

가. 특징

 

-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님. 

 

- 존중받는 환경 매우 중요함. 

 

- 인격 대 인격으로 대접받기를 바라고, 그러지 않으면 상처가 대단함. 

 

- 노력형, 인정욕구 높다. 

 

- 높은 지적수준과 내면적 성숙을 지님. 

 

- 수준 높은 삶에 대한 갈구가 있음. 

 

- 전문직 할 수 있도록 도우면 좋음. 

 

 

결론: 각자무치 - - 각자에게 멋있는 모습 다르다 / 각자 잘 자랄 수 있는 환경 다르다. 

1. 학습 성격 판단 기준

- 원점수 0~26점. 

- 8점 이하: 의미있게 낮은 경우로 보고 그 유형의 특성을 '반대로' 해석한다. 

- 12~14점: 일명 '따오기 점수', 보일듯 보이지 않는 애매모호한 점수. 아이의 성향이 주변 환경에 눌린건지, 아님 오히려 주변 환경으로 인해 높아진 점수인지 확인해야 한다. 

- 점수를 읽어주는 기준: 초등 - 14점 이상 / 중등 - 16점 이상

 

예) 

행동이 낮은 경우: 외부 활동 잘 하지 않음. 

규범이 낮은 경우: 자유분방함. 틀에 얽매이지 않으려 함. 

탐구가 낮은 경우: 깊게 들어가고 복잡해지는 공부는 안하려고 함 / 누가 '왜' 라고 물어보면 싫어함. 따져묻는거 같다고 느낌. 

이상이 낮은 경우: 소소, 사소한 것에 신경을 덜 씀. 의사결정과 추진력이 높을 수 있으나 주위 사람 신경을 안써서 불만이 나올 수도 

 

4개 코드가 다 높은 경우

- 아이일 경우: Faking Good 가능성 고려

- 성인일 경우
: 다 잘하고 싶은 경우 / 행-탐 높은 경우 규범이 높을 수도 있다. 이때 탐구형들은 본인이 규범형이 될지 말지 선택한다. 

 

4개 코드가 모두 낮은 경우(10점 미만)

1) 인식의 문제 

2) 스트레스 상황

3) 탐구성향이 강한 사람 

4) 우유부단한 사람. 

 

2. 복합유형별 설명

가. 행동-규범

1) 기본욕구: 정의구현

2) 특징

- 규칙 세우고 앞장서서 보전하려고 함. 

- 억척스럽고 분명하다는 느낌을 줌

- 애교 없고, 대쪽같은 스타일 

- 절차에 맞게, 정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 

- 무술을 배우는 것이 좋음. 사범님 이야기 잘 듣기 때문. 

- 교정상담이나 소년원 상담 하면 잘 맞음. 

- 명예와 권력을 가질 수 있는 큰 역할을 맡기면 잘 해낸다. 명예와 권력을 사용해서 질서 유지에 활용함. 

 

나. 행동-탐구 

1) 기본욕구: 진리탐구

2) 특징

- 자유롭게 지식을 찾아가고 싶은 사람. 지식을 활용해서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한다. 

- 사실이 중요하고, 거짓말을 싫어한다. but, 궁지에 몰리면 거짓말도 많이 하고, 감정도 폭발하는 모습이 있음. 

- 활용과 적용을 많이 하고, 직관과 추론 능력 또한 좋기 때문에 문제해결 능력 매우 좋음. 

- '나-전달법'을 활용한 대화는 별로 도움이 안된다. 그래서 어쩌라고. 약간 이런 느낌을 받기 때문. 따라서 상담시 인지적 수준에서 이야기 나누는게 좋음. 사실관계를 확인하면서. 

- 실험과 관찰을 많이 하면서 추론 능력 향상시키면 좋음. 

- 혼나는 느낌이 적은 대화를 하면 좋음. 

- 자신의 한계를 알고, 가시적인 것 이면의 이해를 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쌓는 것이 필요함. 

- 정서적인 부분은 차차 길러갈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 

 

다. 행동-이상

1) 기본욕구: 즐거움

2) 특징

- 자유롭고 즐거운 인간관계를 추구한다. 단, 행동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본인이 상위에 서고 싶어한다. 

- 트렌디(주류문화) 속에서 메일이 되고 싶어한다. 

- 부모만 손해를 보면 온 세상이 편안한 스타일.. 

- 디폴트가 성적이 좋지 않아도 나보다 잘산다..(??) 그러나, 돈을 제대로 벌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한다. 

- 기분파가 많음. 꾸준한 공부는 빨리 지치니까 벼락치기가 더 낫다. 

- 재치만점 말썽쟁이 

- 명품을 누리고는 싶지만 명품이 되려고는 안함. 왜? 본인이 이미 명품이라서. 

- 자꾸 돈으로 친구를 사귀려 하는 경향이 있다. 왜냐하면, 본인이 내세울만한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 이 친구한테는 크게 한번씩 돈 쓰는 게 좋음. 

- 어릴 땐 본인이 즐거움. 자라날 땐 모든 집단 즐거울 수 있게 하는 능력이 있고, 특히 중요한 건 사기치지 않게 하는 것. 

- 새롭고 도전적인 과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신속하다. 

 

 

 

<학습성격유형>

 

1. 행동형 

< '단독 행동형' = 코뿔소>

- 기질적 성격: 투박하고 거칠다. / 내 말을 듣지 않음 눌러버리고 싶어함. 

- 불도저

- 감추지 않는다 

- '본드 하는게 뭐 어때서??'

- 나는 나대로 살거야.

- 감정이 매우 중요

- 서열정리가 중요 => 학습에 있어 '스파르타'가 나을 수도 있다. 엄격하지만, 뒤에서는 챙겨주는 츤데레 스타일 교사가 오히려 나음.

- 성장과정에서 아이의 '자유'를 눈감아 주는 것이 필요함. 눈감아 주다가 정 위험할 때 한 마디 하는 것. 규범이들이 이 부분을 제일 어려워하긴 함... 초등교사의 대부분은 규범이임.. ㅋㅋ 

- 자유와 역동성이 매우 크고, 하고싶은 것도 많다. 

- 목표를 인식하면 기어이 하고 만다. 흔들림이 적은 성격.

- 이들에게 '예의'란 -> 쌩까지 않는 것. 아는체 하는 것. 

 

동기부여 예)

- 너 선생님 얘기 듣는거 싫지, 친구도 니 얘기 안듣는거 싫지, 그럼 너 대장해야겠네?
근데 너가 지금 하는것처럼 하면 대장이 될 수 있겠니? 리더가 되어야지. 

- 급식실 줄반장이라도 맡기며 리더의 역할을 주는 것이 필요. 

 

해법

1) 하나님에게 '내면화'를 선물받지 못함. 지금 당장 깨닫게 해줄 수 없다. 충동조절은 성인기 이후부터 가능

2) 짧고 5분 이내의 혼남이 필요 

3) 본인 잘못에 책임지라고 해야 함. 

4) 뒷자리에 앉혀라 차라리.. 왜냐,, 규범형 아이들이 피해를 본다. 

 

2. 규범형

- 표정이 별로 없음

- 개인적인 일보다 마땅히 해야할 일을 중시한다. 즉, 사회적 역할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함. 

- 사회로부터 부여된 역할에 매우 민감하고 순종적임, 융통성이 낮음. 원칙 중시. 

- 정해진 룰을 따르는 것이 중요함. 

- 내면화가 잘되는 편이라 다시는 잘못하지 않으려고 노력함. 

- 성실하고 순종적인 학생을 좋아함. 

- 중간관리자가 적당하고, 최고관리자는 많은 부담을 느끼게 될 수도 있음. 

- 가정환경이 매우 중요함. 

- 뒤끝 대마왕: 사소한 기억이 오래가고 잊혀지기 어려움. 

- 참고, 견디고, 이해하는 편이라 신체화가 나타남. 

- 계획과 안정,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모든 일이 발생하기 바람. 

- 준비된 자세로 살아가고 싶어함. 시간약속 매우 중요하게 생각함. 

- 새로운 환경 매우 힘들어 함. 3월이 힘듦. 아무리 작은 변화라도 변화가 있다면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림

- 앞자리에 앉히고 세세한 지도를 하는 게 필요함. 

- 추구미: 중간, 튀지 않는 것. 그래서 자꾸 타인들을 계도하게 됨. 

- 민폐를 싫어함. 아이가 잘못해도 집에서 혼내려고 하는데 이게 불행의 씨앗이 되기도... 

- 학습에 있어서 핵심찾기 훈련이 필요하다. 모든 걸 다 보려고 하기 때문에. 

- 방학이 매우 중요함. 

 

3. 탐구형

- 자신만의 프레임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 따라서 프레임이 여러개일 필요가 있음. 어떻게? 지식을 많이 쌓음으로.

- 능력과 실력을 추구한다. 관계에서의 상처보다 능력이 없다는 평가에 더 민감함. 

- 순수학문을 공부하는게 좋고, 사회성은 철이 들 때 길러도 늦지 않음. 

- 탐구의 생명은 '근자감', 내가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중요한 사람임. 

- 지식추구가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자원. 

- 고독, 우울의 기질을 가지고 있어서 오히려 이런 상태가 편안한 상태.

- 하지만, 정리정돈은 못할 것. 에너지를 멘탈관리에 많이 쓰기 때문에. 

- 탐구의 배려는 '지식을 나누는 것'이다. 아무한테나 본인의 지식을 나눠주지 않음. 

- 질문을 통해 지식이 확산된다. 따라서 이들에게는 이론가나 원작자, 실력있는 스승이 필요함. 

- 자발적인 아싸. 친구와 함께 놀으라고 강요할 필요는 없다.

- 자꾸 질문을 할 텐데 이걸 주위 어른들(담임, 부모)이 잘 받아줄 필요가 있다. 

- 일기는 '자세히' 써오라고 하는게 훨씬 효과적임. 

 

4. 이상형

- 탐구형은 모든 사람을 사물화하는 느낌이라면, 이상형은 모든 사물을 사람처럼 대함. 자꾸 자동차에 별명 붙임. 

- 너무 자기것을 안찾아먹어서 문제. 자기껄 나누고 다 줘버린다. 근데 이게 상대를 생각할 수 있는 처지라 그러는 것이 아니라 자동적으로 나오는 것임

- 관계가 매우 중요함. 

- 기분 나빠지는 관계 매우 불편해함. 관계 훼손이 제일 두려움.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는 그냥 위트로 넘기는 편이고 속은 문드러짐. 

- 판타지 영화를 좋아함. 

- 소수와의 좋은 관계 추구

- 과외하는게 낫다. 

- 선이의 거짓말 하는 경우도 있음. 

- 과업지향적 조직과는 잘 맞지 않음. 본인의 이익을 위해 거짓말 못하고, 자기 욕심 챙기기가 잘 안됨.

- 상담이나 사회복지가 잘 맞지만, 사회복지는 추천하지 않는다. 너무 성심을 다하기 때문에 번아웃이 온다. 차라리 상담이 나음. 

  • 적성이란?  -> '장래의 성공 가능성을 말해주는 개인의 잠재능력'

** 적성은 경험하지 않고는 알 수 없다. 즉,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는 말. 환경의 중요성!

-> 단, 동기나 가치가 부여되지 않은 경험은 적성으로 발달되지 않는다. 

 

David Keirsey 의 분류를 MBTI 와 연결지어볼 수 있음. 

David Keirsey MBTI
규범 SJ
외향 SP
탐구 NT
이상 NF

 

 

<학습 행동 유형>

  1. 행동형 (Actual Spontaneous / 디오니소스형)
    1. 자유로운 경험주의자
    2. 우월성, 권세, 지배형
    3. 이 때문에 모둠활동 시 규율 강하면 안된다.
    4. 미국엔 이런 학생들을 위한 학교 'Hunter School'이 존재한다. 이들은 Hunter이다.. Farmer 가 아니고..! 
    5.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나에게 지시하는 거 싫어함. 근데, 타인이 내 얘기 듣는거도 싫어함. 장악하고 통제하는 것 선호. 타인이 나의 지시 안따르는게 제일 싫음. 
  2. 규범형 (Actual Routine / 에피메테우스)
    1. 의무를 중시하는 전통주의자
    2. 분별, 끈기, 착실함
    3. 충동적, 즉흥적인 것이 오히려 불안을 유발한다. 
    4. 가이드라인 속에서 안정감을 찾는 스타일 - > 세세한 지도가 필요.  
  3. 탐구형 (Conceptual Specific / 프로메테우스)
    1. 특정 영역의 개념을 잡는 학습자. 특정 영역을 파고들어감. 외골수적이라는 평을 받기도 한다. 
    2. 분석력 & 비판적 사고가 뛰어남. 지식이 분명한 글을 선호 
    3. 윗사람의 말 무조건 옳지 않고, 판단의 기준은 나에게 있다고 생각함. 
    4. "판단은 내가 할테니까 근거 있고,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이야기를 해달라"
    5. 완벽 추구함. 주어진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하려고 하다보니 과부하로 번아웃이 오기 쉬움. 따라서 절대로 실수하면 안되는 업무 1~2개 맡기는 것이 적절함. 
  4. 이상형 (Conceptual Global / 아폴로니안)
    1. 문학적 기질 / 멘탈 약함 /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중요. 
    2. 저 강사의 첫사랑을 궁금해하는 스타일
    3. '관계'가 생기면 학습은 자연스럽게 하는 스타일. 

 

<조합>

1. 행탐

- 윗사람 말 제일 안들음. 

- 천상천하 유아독존

- 성숙은 성인기 이후에 이루어져도 됨. 왜냐? 나를 아는 시간이 필요한 법이니, 나를 여유롭게 대해주는 것이 필요. 

 

2. 규이

- 초등교사 압도적으로 많음.  

 

 

<학습'행동'유형: T점수 57점만 되어도 의미있는 척도로 본다. 46점은 의미있게 낮은 점수의 기준>

 

1. 반항형

- 부모자녀 관계에 있어 끌려가고 싶지 않아함. 

- 공부에 대한 가치를 크게 느끼지 못함. 

- 자기 주장도 안하지 않는 편. 

- 연예인 / 운동선수를 하고 싶어함.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분야는 최고가 되어야지만 인정받는, 제일 열심히 해야 하는 분야임.
그만큼 공부에 대한 가치를 못느끼는 것. 

 

2. 완벽주의형

- '마음으로(실제로 했다고 볼 수는 없음) 완벽주의'

- 실제로 했는지를 보려면 '고군분투'와 묶어서 봐야 함. 여기에 '잡념'을 더해서 같이 보기도. 

- 높은사람: 자존감이 낮을 확률 큼 / 낮은사람: 자존감이 높을 확률이 큼

 

예) 완벽, 고군분투 높은데, 잡념이 낮은 경우

- 마음이 안아프면 이상한 상황임. 마음으로도 완벽하고 싶고, 고군분투 높다는 건 실제로 시도했는데 실패했을 때 반응하는 점수이기 때문에. 잡념이 높아야 정상. 근데 낮다면 두가지 가능성이 있을 확률이 높음

1) 현 상황에 안주하고 있거나, 2) 자존감에 상처가 되어 자신감이 낮을 가능성 

 

예) 완벽, 고군분투 높고, 잡념이 57인 경우

- 대체로 관계, 물질 등등으로 걱정이 많은가?를 일단 생각한다 

- 일상의 수준을 넘어서는 근원적 고민이 높을 가능성이 많음. 이런 경우에는 '탐구형 점수가 높을 수도'

- 잡념 점수가 높아버리면 공부하기 어려웠을 수도 있다. 괜히 '톨스토이 책' 을 읽거나, 실존주의에 빠짐. 아예 판타지나 추리소설에 빠지는 경우도 많음. 이럴 땐 '멘토' 가 필요함.  

 

3. 고군분투형

- 부정적인 의미임. '애를 썼으나 실패한 경험'에 대한 내용. 

 

4. 잡념형

- 탐구가 높으면서 잡념이 높으면, 사춘기라 그런가? 를 일차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 

 

5. 만족형

- 안주하는 정도임

- 공부를 잘하는 만족은 완벽주의가 높을 수도

- 공부를 못하는 만족은 완벽주의가 낮을 수도

 

** 심리적으로 편안한가? 를 볼 때 '완벽-만족' 척도를 보면 된다. 

** 즉, 목표가 중요하다. 왜냐하면, 절대긍정, 초긍정은 심리적 문제는 없으나, 학습에는 도움이 안된다. 

 

'시험 잘봤어?' 하면 => "네, 다른 애들은 더 못봤더라고여?' 라고 하면서 행복해함.. ㅋ 

 

6. 외곬형

- 반항, 갈등이 많다면 상담이 필요함. 

- 지식의 편식이 있음. 

 

반항 / 고군분투 / 잡념 / 외곬 척도가 높은 경우 상담 집중이 필요하다. 

학교에 마음이 쓰이는 아이가 있다
요며칠 옷도 똑같고, 안씻고 오고..
친구들이랑도 잘 지내던 아이가 계속 싸우고
.
물어보니
아버지가 많이 편찮으신 거였다.
입원을 하게 되신 듯 하다
.
결국 학교가 해줄 일은
학교에서만큼은 편안하게 지내도록 도와주는 것
혼자서 기본적인 생활은 할 수 있도록
가르쳐놓는 것
.
어째야 하나.. 고민하던 차에
보건선생님이 아이를 아침마다 씻기신다.
선생님 아들이 입던 옷도 가져와 입히시고.
사랑을 듬뿍 부어주신다.
.
작은 천국이다
약자를 돌보고, 보살피고, 사랑하고
.
요즘 돈 공부를 하며
자본주의에 흠뻑 젖어들고 있지만
내가 돌봐야할 아이들,
나에게 맡겨진 아이들이 더 중요하다는 것
잊지 않아야겠다.


주말에 조준 14기 성과공유회에 다녀왔습니다. 

온라인으로 내적 친밀감 쌓던 조준 멤버를

실제로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살짝 설렜습니다

(왜 살짝이냐면,, 전 낯가리기 때문에 살짝 걱정도 되었기 때문이죠)

.

.

성과공유회 진행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1. 봄동이네님 매수기 

1) 좋은 부사님 만나는 거 굉장히 중요하다

- 인상 좋은 분

- 나와 가족을 어떻게 대하시는지 태도를 보기

 

2) 젊을 때 도전하고, 고생해보자!

 

3) 투자에 있어 중요한 점

- 내면! -> 독서와 동료 커뮤니티 챙겨가자

- 외면! -> 체력 매우 중요

 

4) 결국 못살 사람은 못 산다. 중요한 것은 실행력이다. 

 

2. 리앤김님 매수기

1) 용산 정비창을 매수하고자 관심을 갖던 중에 홧김에 내놓은 매물이 튀어나왔고, 전세를 반전세로 돌리며 임대인으로부터 3억 돌려받았고, 6/27 규제 발표일에 딱 계약서 쓸 수 있었음. 

-> 복을 많이 짓고 지내셨나보다. 평소에 관심도 많이 갖고 계셨기 때문에 기회를 잡으실 수 있었겠다. 

** 교훈: 늘 관심을 가지고, 언제 튀어나올지 모르는 기회를 준비하자.  + 복 지으며 살자.. 

 

** 인상깊었던 점: 전세 임대인분에게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요청드린 점. 임대인 아내 분이 투자 경험이 많으셨고, 리앤김님 상황을 공감하고 도와주셨다고 한다. 결국 부동산은 사람간의 일임을 다시 한 번 느꼈다. 

 

2) '내가 어떻게 거길가~' : 이건 알이다. 알을 깨고 나와야 한다. 

* 엇,, 내가 맨날 하는 생각이다... ㅎ 내가 경희궁 자이를 어떻게 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건 알이다. 알을 깨고 나오자. 

* 은퇴 후에 나는 경희궁 자이에 살면서 종로와 광화문 산책을 사면서 지낼 것이다. 경자야 기다려~~!! 흠 근데 그럼 아파트 나이도 많이 먹었을텐데 무튼,, 궁궐 근처에 살고 싶다.

 

3) 부동산을 어려워 하지 않았던 것!

- 친한 엄마들과 부동산에 자주 가셨다고 한다. 부동산에 자주 방문해보며 부동산에 관심가지고, 또 자주가는 만큼 익숙해졌기에 능숙해지셨을것이라 생각한다. 

- 부동산을 어려워하지 말자! 시장에 계속 참여하자~!

 

3. JD님 본업&부업

1) 온라인 판매 사업의 장점과 단점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셨다.

2) 스마트 스토어도 매각이 가능하다. 

3) 무엇보다 대단한 것은,, 어떻게 본업 퇴근 후 부업을 이어가실 수 있는가.. 이다. 누구나(나 포함) 하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만, 

진짜 하는 사람은 몇 되지 않는 것을 알기에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함.. 

 

뒷풀이 때 옆자리에 계셨는데, 이런저런 질문 많이 해볼걸... ㅠ^ㅠ

하지만 시간을 돌려 그때로 가도 나는 또 조용~히 있겠지.. 나는 그런 사람이다.. ㅎ.. ㅎ

 

 

카렌님 마무리로 끝난 성공회!

'당당하게 꿈 꾸고

중심지에서 만나요'

이 말에 가슴이 웅장해진다. 

.

.

올해 나에게 좋은 인사이트를 주는 커뮤니티를 만난것 같아 참 감사하다.

이 커뮤니티의 리더 카렌님, 그리고 스텝분들, 대공쌤..

모두 진심으로 구성원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게 느껴진다.

그 와중에 본인들의 본업도, 투자도 정말 잘하고 있는 점이 좋은 자극이 된다. 

.

.

오는 길 들었던 생각은,

.

나는 내 본업을 더 잘해야 한다. 

.

최선을 다해서 더 잘해서, 진짜로 실력을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 

.

본업 분야에서

10년 뒤에는 충남권 짱이 될거고,

20년 뒤에는 전국 짱이 될거고,

30년 뒤에는 세계 짱이 될거다.

.

.

은퇴 이후

소박하게(?) 경복궁 근처,, 숲세권에 살면서

나의 지식과 경험으로 제자를 길러내며 살고 싶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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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맛있다
4,000원?! 비싸다 했는데
진짜 맛있다
녹차맛 진하고, 당고 쫄깃

 

매매는 신중하게

매도는 분할매도

난 꼭 광장동에 살고 싶다.
그런 잔잔하고 조용한 동네가 좋다.
조준 방에 좋은 부사님 소개가 되었는데
마침 스레드도 하고 계셔서 디엠 보내봤다.
집을 사려고 하는 거도 아니고
당장 살 수 있는것도 아닌데
그냥 냅다
’기다려주세요. 저 꼭 갑니다‘ 느낌..?
뭐든 중요한건 기세야~~

그리고 온 답장
더 가고 싶어짐..

[커들리홈]

- 공인중개사 사무소

- 대출상담사무소

- 일반행정 공무원

 

<한 권으로 끝내는 이사준비 완벽 가이드북 - 부동산&금융&행정&실전>

 

한 달만에 이사를 함. > 이 과정 인스타에 공유했더니 반응이 좋았음. 

 

<좋은 집 찾기에 필요한 통합적 관점-부동산, 금융, 행정, 실전>

 

'내 동생들이라면 요 정도는 가르쳐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준비하심

 

세대주

세대주란? 

- 강의자분은 청약기간이 더 길어서, 본인을 세대주로 하셨다. 

 

청약-무주택 세대주가 되려면?

세대주 VS 계약자?

누가 세대주인게 유리할까?

 

혼인신고 할까 말까?

제일 많이 하는 시점은? -- 출생신고 당일에 같이 하는 경우 많이 봄.

부부는 다른 세대에 떨어져 있어도 무조건 한 가구로 간주한다. 

 

<인감>

인감이 뭔지 부터... 알려주는 완전 기초 강의구나.. ㅋ 

 

<지방세 세목별 과세 증명서>

- 이거 세금을 안낸걸 보고 집이 있구나, 없구나,, 알 수 있음. 

 

<주택 임대차 보호법>

- 계약갱신청구권

- 전월세상한제

- 임대차신고제 

 

<부동산에서 확인해야 할 서류들 2024. 7>

- 부동산 등기사항 증명서: 소유권, 근저당금액 확인

- 건축물 대장: 건물 용도 확인

- 확정일자 부여현황: 세입자 및 금액 확인

- 국세&지방세 납세 증명서: 체납 확인

- 전입세대확인: 주민등록(전입) 확인

+ 전세보증보험 가입 가능한지 설명도 필요함   >>  개정된 사항

 

<보증금을 지키는 3가지 요소>

- 확정일자 / 전입신고 / 점유권 >> 요 3가지 요건이 만나는 밤 12시에 효력이 발생함. 

* 확정일자: 임대차 작성 후, 바로 해당 주소지에서 확정일자를 부여 받습니다. 

* 전입신고: 전입당일, 해당 주소지에 신고를하고 

* 점유: 짐 갖다두기 

 

특약!

- 전입신고 익일까지 등기사항을 유지하도록 한다! 

 

<전입세대확인서>

- 전입신고 14일까지는 안해도 상관 없지만, 은행에서 딱 한 세대만 있는 전입세대 확인서 요구함. 

** 따라서 꼭!! 전출해달라고 세입자에게 연락해야 함

** 전입하는 날 / 전입하기 전 / >> 여러번 떼야 함. 계약서 들고가면 떼줌. 

 

<계약서 살펴보기> 오타 확인 필수

- 계약서 주요 사항: 물건주소지 / 임대차기간 OR 인도시점 / 금액 / 계약자 인적사항

- 꼭 챙겨야할 특약사항

1) 잔금일 익일까지 현재의 등기사항 유지하도록 한다. 

2) 전세보증보험 가입 불가능 할 시에는 계약을 취소하도록 한다. 

 

<위임계약일 경우>

신분확인 + 위임의사 확인(인감증명서 + 인감도장 + 전화)

 

전월세 계약일 경우: 확정일자는 제발 계약 당일(계약서 쓰는 날)에 받읍시다.

임대차 신고를 하면 좋습니다. 계약서 상 문제(오타든 뭐든) 수정할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레나의 강의]

부린이 공부방 > 부린이탈출스터디 > 부동산 치트키 > 유주택자 스터디

 

2025년 6월 서울 부동산

2024년 겨울: 계엄 이슈 -> 매수세 하락

- 2025년 2월: 토지거래허가구역 이슈 -> 현재 토허제: 강남, 서초, 송파, 용산

* 잠삼대청.. 도 알려주시는 분.. ㅋ 진짜 완전 찐 입문 강의구나.. 

 

대치 대장: 대치 팰리스 (토허제 풀리자마자 4억 오름)

대치 오르면 압구정 오름. 압구정이 가격을 더 올림. 

 

- 2025년 6월: 정권교체 이슈

 

 

<부동산 통계>

부동산 가격 흐름 : 생활권이 비슷한 애들끼리 오른다 

 

양천구의 명물: 월촌중(학군) ->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 

초, 중, 고 중에서 중학교가 중요하다: 왜냐하면, 주소에 따라서 배정이 되기 때문. 고등학교는 성적따라 감. 

 

강남3구 > 마포 > 양천 > 서대문, 동대문구, 영등포 > 은평, 관악, 노원

지역 간 갭 메우기 현상이 있다. 

 

안양의 명물: 동안구 / 경기도 1등 학군지 - 호계동(귀인중)

 

전고점(2022)을 뚫은 지역 -> 동대문으로 가라(누구나 아는 소리 아니냐)

 

경기도 주요 지역

과천 / 광명 뉴타운 / 안양 동안구 / 용인 수지 / 화성 동탄

 

강남 3구 > 과천/성남(분당) -> 안양이 오른다 (동안구 학군 호계동 귀인중 홈타운 아파트) 

 

광명이 오르는 매커니즘은 -> 원래 영등포구가 오르고 -> 구로 오르고 -> 광명이 오르고 

 

[부동산 사이클]

- 부동산에는 늘 사이클이 있다. 

 

금리 인상 -> 대출 못받음(이자 비싸서) -> 집 안삼 - > 집값 하락 -> 금리 하락 -> 집 다시 매수 시작 -> 매수심리과열 -> 부동산 규제 ->부동산 규제가 닿지 않는 지역으로 감 -> 너도나도 이집저집 사면서 폭등장 발생

 

** 영원한 상승도, 영원한 하락도 없다 ** 

 

레나도 사이클을 못 탔다. 불장 끝무렵이라. 대신 공부를 열심히 했다. 

그래서 하락장이 왔을 때 4채를 샀다. 상승장이 왔을 때 공부해야지? 늦는다. 

 

대중과 반대로 행동할 것

 

앞으로 어떤 일이 생겨날까?

- 대출 DSR 

- 종합대책 가능성 있음. 

 

씨드가 없을 수록 공부를 열심히 해서 -> 그래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해야 함

작은 돈이라도 굴려볼 무언가를 찾아야 한다

 

현 상황: 2017년도와 비슷함. 

 

만약 종합대책이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요걸로 예상해볼 수 있음. 

 

2025년 하반기

1. 종합대책 + DSR3단계 + 겨울 이사 비수기 -> 살짝 조정 가능성

** 조정 가능성이지 하락은 아닐거임. 이 시기를 잘 활용해서 매수전략 짜기.

 

2. 지금부터 공부해서 나의 포지션 / 지역분석 / 임장 해야지 -> 여름휴가 가지 말고 임장 가야됨. 

기회가 와도 기회인 줄 알고 잡게 됨. 지금 하는 추경 예산이 시장에 들어오면 가격이 더 오를 것 -> 수도권 부의 사다리 실종. 

 

급매를 받을 수 있는 컨디션을 만들어둬야 함. 부동산 공부를 해 둬야 용감하게 매수 가능. 

 

오늘의 명언: 호재를 보고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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