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성이란?  -> '장래의 성공 가능성을 말해주는 개인의 잠재능력'

** 적성은 경험하지 않고는 알 수 없다. 즉,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는 말. 환경의 중요성!

-> 단, 동기나 가치가 부여되지 않은 경험은 적성으로 발달되지 않는다. 

 

David Keirsey 의 분류를 MBTI 와 연결지어볼 수 있음. 

David Keirsey MBTI
규범 SJ
외향 SP
탐구 NT
이상 NF

 

 

<학습 행동 유형>

  1. 행동형 (Actual Spontaneous / 디오니소스형)
    1. 자유로운 경험주의자
    2. 우월성, 권세, 지배형
    3. 이 때문에 모둠활동 시 규율 강하면 안된다.
    4. 미국엔 이런 학생들을 위한 학교 'Hunter School'이 존재한다. 이들은 Hunter이다.. Farmer 가 아니고..! 
    5.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나에게 지시하는 거 싫어함. 근데, 타인이 내 얘기 듣는거도 싫어함. 장악하고 통제하는 것 선호. 타인이 나의 지시 안따르는게 제일 싫음. 
  2. 규범형 (Actual Routine / 에피메테우스)
    1. 의무를 중시하는 전통주의자
    2. 분별, 끈기, 착실함
    3. 충동적, 즉흥적인 것이 오히려 불안을 유발한다. 
    4. 가이드라인 속에서 안정감을 찾는 스타일 - > 세세한 지도가 필요.  
  3. 탐구형 (Conceptual Specific / 프로메테우스)
    1. 특정 영역의 개념을 잡는 학습자. 특정 영역을 파고들어감. 외골수적이라는 평을 받기도 한다. 
    2. 분석력 & 비판적 사고가 뛰어남. 지식이 분명한 글을 선호 
    3. 윗사람의 말 무조건 옳지 않고, 판단의 기준은 나에게 있다고 생각함. 
    4. "판단은 내가 할테니까 근거 있고,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이야기를 해달라"
    5. 완벽 추구함. 주어진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하려고 하다보니 과부하로 번아웃이 오기 쉬움. 따라서 절대로 실수하면 안되는 업무 1~2개 맡기는 것이 적절함. 
  4. 이상형 (Conceptual Global / 아폴로니안)
    1. 문학적 기질 / 멘탈 약함 /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중요. 
    2. 저 강사의 첫사랑을 궁금해하는 스타일
    3. '관계'가 생기면 학습은 자연스럽게 하는 스타일. 

 

<조합>

1. 행탐

- 윗사람 말 제일 안들음. 

- 천상천하 유아독존

- 성숙은 성인기 이후에 이루어져도 됨. 왜냐? 나를 아는 시간이 필요한 법이니, 나를 여유롭게 대해주는 것이 필요. 

 

2. 규이

- 초등교사 압도적으로 많음.  

 

 

<학습'행동'유형: T점수 57점만 되어도 의미있는 척도로 본다. 46점은 의미있게 낮은 점수의 기준>

 

1. 반항형

- 부모자녀 관계에 있어 끌려가고 싶지 않아함. 

- 공부에 대한 가치를 크게 느끼지 못함. 

- 자기 주장도 안하지 않는 편. 

- 연예인 / 운동선수를 하고 싶어함.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분야는 최고가 되어야지만 인정받는, 제일 열심히 해야 하는 분야임.
그만큼 공부에 대한 가치를 못느끼는 것. 

 

2. 완벽주의형

- '마음으로(실제로 했다고 볼 수는 없음) 완벽주의'

- 실제로 했는지를 보려면 '고군분투'와 묶어서 봐야 함. 여기에 '잡념'을 더해서 같이 보기도. 

- 높은사람: 자존감이 낮을 확률 큼 / 낮은사람: 자존감이 높을 확률이 큼

 

예) 완벽, 고군분투 높은데, 잡념이 낮은 경우

- 마음이 안아프면 이상한 상황임. 마음으로도 완벽하고 싶고, 고군분투 높다는 건 실제로 시도했는데 실패했을 때 반응하는 점수이기 때문에. 잡념이 높아야 정상. 근데 낮다면 두가지 가능성이 있을 확률이 높음

1) 현 상황에 안주하고 있거나, 2) 자존감에 상처가 되어 자신감이 낮을 가능성 

 

예) 완벽, 고군분투 높고, 잡념이 57인 경우

- 대체로 관계, 물질 등등으로 걱정이 많은가?를 일단 생각한다 

- 일상의 수준을 넘어서는 근원적 고민이 높을 가능성이 많음. 이런 경우에는 '탐구형 점수가 높을 수도'

- 잡념 점수가 높아버리면 공부하기 어려웠을 수도 있다. 괜히 '톨스토이 책' 을 읽거나, 실존주의에 빠짐. 아예 판타지나 추리소설에 빠지는 경우도 많음. 이럴 땐 '멘토' 가 필요함.  

 

3. 고군분투형

- 부정적인 의미임. '애를 썼으나 실패한 경험'에 대한 내용. 

 

4. 잡념형

- 탐구가 높으면서 잡념이 높으면, 사춘기라 그런가? 를 일차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 

 

5. 만족형

- 안주하는 정도임

- 공부를 잘하는 만족은 완벽주의가 높을 수도

- 공부를 못하는 만족은 완벽주의가 낮을 수도

 

** 심리적으로 편안한가? 를 볼 때 '완벽-만족' 척도를 보면 된다. 

** 즉, 목표가 중요하다. 왜냐하면, 절대긍정, 초긍정은 심리적 문제는 없으나, 학습에는 도움이 안된다. 

 

'시험 잘봤어?' 하면 => "네, 다른 애들은 더 못봤더라고여?' 라고 하면서 행복해함.. ㅋ 

 

6. 외곬형

- 반항, 갈등이 많다면 상담이 필요함. 

- 지식의 편식이 있음. 

 

반항 / 고군분투 / 잡념 / 외곬 척도가 높은 경우 상담 집중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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