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성이란? -> '장래의 성공 가능성을 말해주는 개인의 잠재능력'
** 적성은 경험하지 않고는 알 수 없다. 즉,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는 말. 환경의 중요성!
-> 단, 동기나 가치가 부여되지 않은 경험은 적성으로 발달되지 않는다.
David Keirsey 의 분류를 MBTI 와 연결지어볼 수 있음.
| David Keirsey | MBTI |
| 규범 | SJ |
| 외향 | SP |
| 탐구 | NT |
| 이상 | NF |
<학습 행동 유형>
- 행동형 (Actual Spontaneous / 디오니소스형)
- 자유로운 경험주의자
- 우월성, 권세, 지배형
- 이 때문에 모둠활동 시 규율 강하면 안된다.
- 미국엔 이런 학생들을 위한 학교 'Hunter School'이 존재한다. 이들은 Hunter이다.. Farmer 가 아니고..!
-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나에게 지시하는 거 싫어함. 근데, 타인이 내 얘기 듣는거도 싫어함. 장악하고 통제하는 것 선호. 타인이 나의 지시 안따르는게 제일 싫음.
- 규범형 (Actual Routine / 에피메테우스)
- 의무를 중시하는 전통주의자
- 분별, 끈기, 착실함
- 충동적, 즉흥적인 것이 오히려 불안을 유발한다.
- 가이드라인 속에서 안정감을 찾는 스타일 - > 세세한 지도가 필요.
- 탐구형 (Conceptual Specific / 프로메테우스)
- 특정 영역의 개념을 잡는 학습자. 특정 영역을 파고들어감. 외골수적이라는 평을 받기도 한다.
- 분석력 & 비판적 사고가 뛰어남. 지식이 분명한 글을 선호
- 윗사람의 말 무조건 옳지 않고, 판단의 기준은 나에게 있다고 생각함.
- "판단은 내가 할테니까 근거 있고,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이야기를 해달라"
- 완벽 추구함. 주어진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하려고 하다보니 과부하로 번아웃이 오기 쉬움. 따라서 절대로 실수하면 안되는 업무 1~2개 맡기는 것이 적절함.
- 이상형 (Conceptual Global / 아폴로니안)
- 문학적 기질 / 멘탈 약함 /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중요.
- 저 강사의 첫사랑을 궁금해하는 스타일
- '관계'가 생기면 학습은 자연스럽게 하는 스타일.
<조합>
1. 행탐
- 윗사람 말 제일 안들음.
- 천상천하 유아독존
- 성숙은 성인기 이후에 이루어져도 됨. 왜냐? 나를 아는 시간이 필요한 법이니, 나를 여유롭게 대해주는 것이 필요.
2. 규이
- 초등교사 압도적으로 많음.
<학습'행동'유형: T점수 57점만 되어도 의미있는 척도로 본다. 46점은 의미있게 낮은 점수의 기준>
1. 반항형
- 부모자녀 관계에 있어 끌려가고 싶지 않아함.
- 공부에 대한 가치를 크게 느끼지 못함.
- 자기 주장도 안하지 않는 편.
- 연예인 / 운동선수를 하고 싶어함.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분야는 최고가 되어야지만 인정받는, 제일 열심히 해야 하는 분야임.
그만큼 공부에 대한 가치를 못느끼는 것.
2. 완벽주의형
- '마음으로(실제로 했다고 볼 수는 없음) 완벽주의'
- 실제로 했는지를 보려면 '고군분투'와 묶어서 봐야 함. 여기에 '잡념'을 더해서 같이 보기도.
- 높은사람: 자존감이 낮을 확률 큼 / 낮은사람: 자존감이 높을 확률이 큼
예) 완벽, 고군분투 높은데, 잡념이 낮은 경우
- 마음이 안아프면 이상한 상황임. 마음으로도 완벽하고 싶고, 고군분투 높다는 건 실제로 시도했는데 실패했을 때 반응하는 점수이기 때문에. 잡념이 높아야 정상. 근데 낮다면 두가지 가능성이 있을 확률이 높음
1) 현 상황에 안주하고 있거나, 2) 자존감에 상처가 되어 자신감이 낮을 가능성
예) 완벽, 고군분투 높고, 잡념이 57인 경우
- 대체로 관계, 물질 등등으로 걱정이 많은가?를 일단 생각한다
- 일상의 수준을 넘어서는 근원적 고민이 높을 가능성이 많음. 이런 경우에는 '탐구형 점수가 높을 수도'
- 잡념 점수가 높아버리면 공부하기 어려웠을 수도 있다. 괜히 '톨스토이 책' 을 읽거나, 실존주의에 빠짐. 아예 판타지나 추리소설에 빠지는 경우도 많음. 이럴 땐 '멘토' 가 필요함.
3. 고군분투형
- 부정적인 의미임. '애를 썼으나 실패한 경험'에 대한 내용.
4. 잡념형
- 탐구가 높으면서 잡념이 높으면, 사춘기라 그런가? 를 일차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
5. 만족형
- 안주하는 정도임
- 공부를 잘하는 만족은 완벽주의가 높을 수도
- 공부를 못하는 만족은 완벽주의가 낮을 수도
** 심리적으로 편안한가? 를 볼 때 '완벽-만족' 척도를 보면 된다.
** 즉, 목표가 중요하다. 왜냐하면, 절대긍정, 초긍정은 심리적 문제는 없으나, 학습에는 도움이 안된다.
'시험 잘봤어?' 하면 => "네, 다른 애들은 더 못봤더라고여?' 라고 하면서 행복해함.. ㅋ
6. 외곬형
- 반항, 갈등이 많다면 상담이 필요함.
- 지식의 편식이 있음.
반항 / 고군분투 / 잡념 / 외곬 척도가 높은 경우 상담 집중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