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성격유형>

 

1. 행동형 

< '단독 행동형' = 코뿔소>

- 기질적 성격: 투박하고 거칠다. / 내 말을 듣지 않음 눌러버리고 싶어함. 

- 불도저

- 감추지 않는다 

- '본드 하는게 뭐 어때서??'

- 나는 나대로 살거야.

- 감정이 매우 중요

- 서열정리가 중요 => 학습에 있어 '스파르타'가 나을 수도 있다. 엄격하지만, 뒤에서는 챙겨주는 츤데레 스타일 교사가 오히려 나음.

- 성장과정에서 아이의 '자유'를 눈감아 주는 것이 필요함. 눈감아 주다가 정 위험할 때 한 마디 하는 것. 규범이들이 이 부분을 제일 어려워하긴 함... 초등교사의 대부분은 규범이임.. ㅋㅋ 

- 자유와 역동성이 매우 크고, 하고싶은 것도 많다. 

- 목표를 인식하면 기어이 하고 만다. 흔들림이 적은 성격.

- 이들에게 '예의'란 -> 쌩까지 않는 것. 아는체 하는 것. 

 

동기부여 예)

- 너 선생님 얘기 듣는거 싫지, 친구도 니 얘기 안듣는거 싫지, 그럼 너 대장해야겠네?
근데 너가 지금 하는것처럼 하면 대장이 될 수 있겠니? 리더가 되어야지. 

- 급식실 줄반장이라도 맡기며 리더의 역할을 주는 것이 필요. 

 

해법

1) 하나님에게 '내면화'를 선물받지 못함. 지금 당장 깨닫게 해줄 수 없다. 충동조절은 성인기 이후부터 가능

2) 짧고 5분 이내의 혼남이 필요 

3) 본인 잘못에 책임지라고 해야 함. 

4) 뒷자리에 앉혀라 차라리.. 왜냐,, 규범형 아이들이 피해를 본다. 

 

2. 규범형

- 표정이 별로 없음

- 개인적인 일보다 마땅히 해야할 일을 중시한다. 즉, 사회적 역할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함. 

- 사회로부터 부여된 역할에 매우 민감하고 순종적임, 융통성이 낮음. 원칙 중시. 

- 정해진 룰을 따르는 것이 중요함. 

- 내면화가 잘되는 편이라 다시는 잘못하지 않으려고 노력함. 

- 성실하고 순종적인 학생을 좋아함. 

- 중간관리자가 적당하고, 최고관리자는 많은 부담을 느끼게 될 수도 있음. 

- 가정환경이 매우 중요함. 

- 뒤끝 대마왕: 사소한 기억이 오래가고 잊혀지기 어려움. 

- 참고, 견디고, 이해하는 편이라 신체화가 나타남. 

- 계획과 안정,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모든 일이 발생하기 바람. 

- 준비된 자세로 살아가고 싶어함. 시간약속 매우 중요하게 생각함. 

- 새로운 환경 매우 힘들어 함. 3월이 힘듦. 아무리 작은 변화라도 변화가 있다면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림

- 앞자리에 앉히고 세세한 지도를 하는 게 필요함. 

- 추구미: 중간, 튀지 않는 것. 그래서 자꾸 타인들을 계도하게 됨. 

- 민폐를 싫어함. 아이가 잘못해도 집에서 혼내려고 하는데 이게 불행의 씨앗이 되기도... 

- 학습에 있어서 핵심찾기 훈련이 필요하다. 모든 걸 다 보려고 하기 때문에. 

- 방학이 매우 중요함. 

 

3. 탐구형

- 자신만의 프레임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 따라서 프레임이 여러개일 필요가 있음. 어떻게? 지식을 많이 쌓음으로.

- 능력과 실력을 추구한다. 관계에서의 상처보다 능력이 없다는 평가에 더 민감함. 

- 순수학문을 공부하는게 좋고, 사회성은 철이 들 때 길러도 늦지 않음. 

- 탐구의 생명은 '근자감', 내가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중요한 사람임. 

- 지식추구가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자원. 

- 고독, 우울의 기질을 가지고 있어서 오히려 이런 상태가 편안한 상태.

- 하지만, 정리정돈은 못할 것. 에너지를 멘탈관리에 많이 쓰기 때문에. 

- 탐구의 배려는 '지식을 나누는 것'이다. 아무한테나 본인의 지식을 나눠주지 않음. 

- 질문을 통해 지식이 확산된다. 따라서 이들에게는 이론가나 원작자, 실력있는 스승이 필요함. 

- 자발적인 아싸. 친구와 함께 놀으라고 강요할 필요는 없다.

- 자꾸 질문을 할 텐데 이걸 주위 어른들(담임, 부모)이 잘 받아줄 필요가 있다. 

- 일기는 '자세히' 써오라고 하는게 훨씬 효과적임. 

 

4. 이상형

- 탐구형은 모든 사람을 사물화하는 느낌이라면, 이상형은 모든 사물을 사람처럼 대함. 자꾸 자동차에 별명 붙임. 

- 너무 자기것을 안찾아먹어서 문제. 자기껄 나누고 다 줘버린다. 근데 이게 상대를 생각할 수 있는 처지라 그러는 것이 아니라 자동적으로 나오는 것임

- 관계가 매우 중요함. 

- 기분 나빠지는 관계 매우 불편해함. 관계 훼손이 제일 두려움.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는 그냥 위트로 넘기는 편이고 속은 문드러짐. 

- 판타지 영화를 좋아함. 

- 소수와의 좋은 관계 추구

- 과외하는게 낫다. 

- 선이의 거짓말 하는 경우도 있음. 

- 과업지향적 조직과는 잘 맞지 않음. 본인의 이익을 위해 거짓말 못하고, 자기 욕심 챙기기가 잘 안됨.

- 상담이나 사회복지가 잘 맞지만, 사회복지는 추천하지 않는다. 너무 성심을 다하기 때문에 번아웃이 온다. 차라리 상담이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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